1998년 동경(Tokyo)

어느덧 타투 아티스트란 직업으로 살아온지도 10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내나이 26살, 졸업을 앞둔 난  나의 꿈을 조금씩 구체화 시켜야겠다고 결심했다.

그리고 이듬해 1월..그렇게 난 훌쩍 한국을 떠났다.

그런데 그것을위해 달려갔던 곳에서 날 기다렸던건 내 인생을 바꿔놓을 사건하나.

건축가가 되려했던 나를 강하게 흔들어 놓을…

1998년 여름 동경에서였다…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