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혼자 여행을 많이한다.

일년에 절반이상 집을떠나 전세계를 다닌다.

보통 내가일하는 곳 오너나 지인들 집에서 신세를 지지만 간혹 오가기 편하게 일하는곳 근처에 호텔을 잡고 장기간 머무는 경우가 있다.

그럴때면 가끔 호텔내 세탁서비스가 마련되있지않아 호텔룸에 빨래들이 쌓일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난 집이 너무 그리워진다…

매일 세탁기를 돌려주고 마르면 차곡차곡 접어 항상 깨끗하게 정리해주던 와이프가 너무 그리워 눈물이난다…..

지금 독일 퀼른의 호텔방..

쌓여있는 옷더미에 한숨반 눈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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