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don bridge station

누군가 내게 1000억을 줄까.. 런던브리지 역앞에 작은 작업실을 소유한 18세의 나로 돌아가게 해줄까한다면 난 당연 후자!!

물론 조건하나 더 붙이자면 슬리퍼 질질끌고 갈수있는 거리에 화방 하나는 있어야된다는거..

어린나이로 돌아가야 한다는것도 아주 중요! 작업을 많이해야 하니까…

2004년부터 2006년까지 런던에서 스트레이트로 만3년을 지낸적이 있다.

그리고 몇년전부터 다시 매년 한번씩 일때문에 길게 혹은 짧게 런던에 간다.

런던브리지 역은 출퇴근시 기차를 갈아타려 항상 들려야하는곳.

그런데 매번 그곳에선 항상 뭔지모를 강한 에너지를 느낀다..

초수퍼울트라파워 같은….?

매번 뉴욕에 갈때도 비슷한 기운을 느끼곤한다..특히 맨하탄에서..

하루종일 기차소리가 끊이지 않을 그곳……하지만  그곳에서 작업을 하면 뭔가 강한게나올것같은 예감..?

가끔 소음에 극도로 민감해지는 나로선 정말 이해할수 없는 선택..

강한에너지…그게 필요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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